가수 대성이 YG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의 ‘비밀의 방’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대성은 그룹 트레저 멤버 최현석, 아사히, 하루토, 박정우와 함께 YG 신사옥을 둘러보며 시청자들에게 이색 투어를 선보였다.
공개된 공간은 양현석의 집무실이자 모니터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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