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5일 경기에서 박찬형(지명타자)~고승민(우익수)~윤동희(중견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나승엽(1루수)~손호영(3루수)~유강남(포수)~한태양(2루수)~박승욱(유격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으로 SSG 선발 투수 미치 화이트와 상대한다.
김 감독은 5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박찬형 지명타자 출전은 이틀 전 수비 실수를 생각 안 할 수 없었다.경험 부족으로 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던지는 게 급하니까 송구 능력을 보완하면서 확실히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며 "사실 박찬형의 경우 3루수보다 2루수가 더 본인한테 맞는 듯싶다.지금은 타격이 잘 되니까 3루수로 쓰고 있었던 것"이라고 전했다.
핵심 타자 전준우의 부상 장기화 소식도 날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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