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구단 중에서는 청주 KB가 유일하게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우리은행은 5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A조 최종전에서 일본 후지쓰 레드웨이브에 63-64로 졌다.
B조에서는 청주 KB와 일본 덴소가 각각 조 1, 2위를 차지해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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