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은이 세월호 유가족들을 위한 특별 시사회를 진행한다.
(사진=FN엔터테인먼트) 김혜은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가족의 비밀’(감독 이상후)과 관련해 단원고 유가족들을 위한 특별 시사회를 오늘(5일) 안산 롯데시네마 센트럴락에서 진행한다.
김혜은은 “영화 ‘가족의 비밀’은 표면적으로는 가족 간의 비밀이 쌓이며, 소통까지 단절되어 가깝고도 먼 존재가 된다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깊숙이 들여다보면 예기치 못한 이별을 겪은 가족들의 아픔과 치유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