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북한 공연을 떠올렸다.
이날 웬디는 2018년 4월 평양에서 열린 우리 예술단 공연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공연-봄이 온다'에 초청받아 대표곡 '빨간 맛'과 '배드 보이'(Bad Boy)를 열창한 경험을 언급했다.
안무의 경우 총 쏘는 안무는 빼야 할 거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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