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농업 기술 기업 오차드 로보틱스(Orchard Robotics)를 창업한 찰리 우(Charlie Wu) 최고경영자가 그 주인공이다.
이후 그는 세계적인 교수들과 만난 자리에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오차드 로보틱스는 카메라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과일을 재배하는 농부가 작물을 보다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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