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명확한 증거 없이 임신부를 절도범으로 몰아간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확인 결과 그는 실제 경찰이었다.
이후 "담당 형사가 확보했다는 CCTV를 보여달라"고 재차 요청하자, 경찰 측은 입장을 바꿔 "사실 CCTV는 없다고 다시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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