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3만의 경북 김천시에 관광객 13만 명이 찾는 등 화제였던 ‘김천김밥축제’가 올해 10월에도 열린다.
행사를 찾은 이들은 “김밥 없는 김밥축제였다”, “김밥 먹으러 갔다가 컵라면만 먹었다”, “김밥은 없고 사람만 많았다”며 혹평을 쏟아냈다.
2024년 김천시에서 열린 김천김밥축제에 13만명이 몰리면서 지난해 SNS에는 '김밥 없는 김밥축제'였다는 혹평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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