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미디어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회장 김우택)가 '가치봄' 상영 확대 및 장애인 관람 환경 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제26회 가치봄 영화제에서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2023년에는 여름 최고 흥행작 '밀수'를 한국영화 최초로 한글 자막 버전으로 동시 개봉했고, 아트버스터 영화로 호평을 받은 '괴물'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력해 외화 최초로 풀 더빙 화면해설을 제공해 관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지난 7월 개봉해 500만 관객을 돌파한 올해 최고 흥행작 '좀비딸'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동시 관람 상영 '가치봄 플러스'를 국내 최초로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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