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는 리버풀의 배신자로 낙인찍혔다.
리버풀에서 태어나 줄곧 리버풀에서만 축구 인생을 살아온 아놀드는 리버풀의 성골 유스 출신이다.
‘GQ’와 인터뷰에서 아놀드는 자신이 레알을 선택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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