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 엘리트(ACLE)와 ACL2에 출전하는 프로축구 K리그 4개 구단은 4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축구회관에서 열린 'ACL 참가 미디어데이'를 통해 대회를 앞둔 각오를 전했다.
ACLE에 출전하는 울산 HD, 강원FC, 서울과 달리 ACL2에 나서는 포항스틸러스의 박태하 감독은 "지난해는 ACLE 리그 스테이지에서 탈락했다.
우리가 아시아에서 1, 2위를 다투려고 한다면, K리그 팀들이 최소 8강에 가서 4강에서 붙을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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