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장, 中서열 3위 면담…"서해문제 양국 걸림돌 안 되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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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의장, 中서열 3위 면담…"서해문제 양국 걸림돌 안 되게 해야"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대표단이 여러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전승절 행사에 참석한 것은 한중관계를 발전시켜나가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한중 양국이 공동의 역사적 경험을 기초로 깊은 우호와 연대를 이어가며 지역과 세계평화 실현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새 정부가 6월 출범했는데, 한중 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의 성숙한 발전을 지속해 나가길 기원한다"며 "양국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협력해야 하는 핵심 파트너로서, 국회 차원에서도 열심히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우 의장은 지난 2월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시 주석과 만나 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 문제 등을 논의한 바 있으며, 전날 열병식 기념행사장에서도 시 주석에게 방한을 직접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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