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일, 최강욱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에 대한 진상 조사를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강 대변인은 서울 여의도 국회서 긴급 탈당 기자회견 직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최 원장의 발언에 대해 “(강연) 현장에 있던 당원께서 충격적인 발언이라고 생각해 녹취 파일을 보내주셨다”며 “어제 저녁에 받아 듣고 많이 놀랐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 2022년 4월28일, 현역 의원 신분이었던 최 원장은 민주당 온라인 회의 중 동료 의원을 향해 성희롱성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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