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야간 러닝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런린이(러닝 초보)'라고 스스로를 칭하며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이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송가인은 9월 3일 자신의 SNS에 "런린이는 걷기부터 시작합니다 크크 #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송가인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 모자를 착용하고 깔끔한 러닝복 차림으로 한강을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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