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지난해 도입된 북마크를 확장한 '클립' 기능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북마크는 넷플릭스 콘텐츠 시청 중 마음에 드는 장면을 책갈피처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다.
엘마 누베마이어 넷플릭스 멤버 프로덕트 부문 VP는 "이번 클립 기능 핵심은 회원들이 좋아하는 장면을 자유롭게 저장하고 공유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경험을 만들어가도록 하는 데 있다"며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세로형 동영상 피드, 인공지능(AI) 기반 작품 검색 기능 등 모바일 특화 기능도 현재 시험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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