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가짜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SBS는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 최우식과 정소민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우주메리미'는 50억원짜리 신혼집을 이벤트 경품으로 받게 된 메리가 전 약혼자와 이름이 같은 우주에게 90일간 가짜 신혼생활을 하자고 제안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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