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정소민 주연 '우주메리미' 내달 첫 방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우식·정소민 주연 '우주메리미' 내달 첫 방송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가짜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SBS는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 최우식과 정소민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우주메리미'는 50억원짜리 신혼집을 이벤트 경품으로 받게 된 메리가 전 약혼자와 이름이 같은 우주에게 90일간 가짜 신혼생활을 하자고 제안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