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는 엄마가 휴직한 걸 모른 채 여자 친구인 제니(스테파니 리 분)와 함께 춘천에 온다.
지선은 아들한테 우리 사이를 말했냐고 묻고, 거나하게 취한 제니 아빠 때문에 결국 정하가 아들한테 비밀로 하고 싶었던 일이 드러나면서 난장판이 된다.
가족이기에 가장 잘 알고, 가장 가깝다고 생각했지만, 가족이기에 숨기고 싶은 비밀도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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