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팀 선수를 밀쳐 벤치클리어링을 촉발한 맷 채프먼(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튿날 사무국은 징계를 발표했고, 채프먼에게 출전 정지 및 벌금 징계를 내렸다.
프리랜드와 샌윌리 아다메스, 라파엘 데버스 역시 부적절한 행동으로 벌금을 부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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