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끝내기 3연승'…숙녀팀, 신사팀 꺾고 4년 만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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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끝내기 3연승'…숙녀팀, 신사팀 꺾고 4년 만에 우승

숙녀팀 최종 주자 김은지는 3일 오후 성동구 마장로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9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 23국에서 신사팀 마지막 주자 목진석 9단에게 218수 만에 불계승했다.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의 총상금 규모는 2억4천500만원이다.

3연승 한 선수에게는 200만원의 연승상금을 주며 이후 1승당 10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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