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미뤄둔 민원, 퇴근길에 해결하세요"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퇴근시간 맞춰 현장소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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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미뤄둔 민원, 퇴근길에 해결하세요"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 퇴근시간 맞춰 현장소통 나서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퇴근길 시민들을 찾아간다.

이를 보완하고 다양한 계층의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퇴근 후 저녁 시간대 야외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시민과의 대화를 운영하고 있다.

박 시장은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든지 퇴근길에 가볍게 들러 자유롭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자리”라며 “작은 의견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시정에 반영해 더 나은 광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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