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과 러시아 정상이 나란히 참석한 중국 전승절 열병식을 직접 지켜봤으며,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등이 어깨를 나란히한 것은 미국에 메시지를 보내기 위함이라는 해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밤 연설을 봤다.시 주석은 제 친구지만, 저는 어제밤 연설에서 미국이 언급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중국을 아주 많이 도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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