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는 이날 KBO리그의 탈삼진 기록도 새로 쓰게 됐다.
경기 전까지 25경기에 등판해 157⅔이닝 동안 220개의 삼진을 잡았던 폰세는 이날 8개를 추가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폰세는 지난 5월 17일 SSG 랜더스전에서 8이닝 동안 18개의 삼진을 잡아 한 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 기록을 세우는 등 KBO리그 탈삼진과 관련된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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