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마지막 실전 연습 기회인 9월 모의평가의 과목별 난이도가 분석됐다.
EBS 현장 교사단 소속 한병훈 충남덕산고 교사는 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브리핑장에서 2026학년도 수능 9월 모의평가 국어 영역 출제 경향 분석 브리핑을 갖고 "작년 수능과 유사하고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다소 어려운 수준이다"이라고 말했다.
EBS 현장 교사단 소속 김예령 대원외고 교사는 영어영역 난이도에 대해 "작년 수능과 대체로 비슷하나 일부 문항에서 변별력을 확보하고자 노력했으며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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