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보호 실태평가는 우수, 양호, 보통, 미흡, 취약 등 5개 등급으로 지난해 금감원이 평가한 총 26개 금융회사 중에서 은행권은 모두 보통·미흡 등급을 받았다.
소비자보호를 위한 내부통제 구축 등의 비계량적 평가에서도 금감원은 은행에 보통 이하 점수를 줬다.
금감원에서는 감독총괄국 중심으로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TF’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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