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장원영 브이로그 업로드가 끝난 후 자유를 즐기고 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원영이 브이로그 잘 보셨나요? 저는 이제 작업실 지박령 끝내고 자유의 몸~"이라는 문구를 게시하며 편안함을 드러냈다.
그래서인지 네덜란드를 누비는 강민경의 모습은 더욱 편안하고 행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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