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상순은 서울 종로구 창신동 절벽마을을 소개하며 "예전에는 돌 캐던 채석장이었다.
이상순은 이곳이 '핫플레이스'가 되고 있다며 '맛집 투어'를 하기가 좋아 젊은이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날 한 사연자는 이상순에게 딸들의 이름을 불러달라고 하며 딸들에게 "말 좀 잘 들어라.내가 늙는다"라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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