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버스 노사 단체교섭 결렬… 노조, 추석 연휴 ‘1만대 총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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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버스 노사 단체교섭 결렬… 노조, 추석 연휴 ‘1만대 총파업’ 예고

경기 지역 47개 버스업체가 소속된 한국노총 경기지역자동차노조(이하 경기버스노조)가 노사 단체교섭 최종 결렬을 선언, 10월1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15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경기지노위)에 조정 신청을 접수하고 30일까지 최종 조정이 불발되면 지역 전체 버스의 90%에 해당하는 1만대를 멈추겠다는 것인데, 파업이 현실화되면 추석 연휴 대규모 교통난이 일 전망이다.

경기버스노조는 3일 “사용자 단체인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과 민영제 및 준공영제, 시외버스 노선 단체 교섭을 연달아 진행했지만 협의에 이르지 못해 결렬됐다”며 “경기지노위에 15일 노동쟁의조정신청을 접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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