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3일 '광복은 연합국의 선물' 발언으로 논란이 인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해 "독립기념관장으로서 적절하지 못한 처신"이라고 말했다.
권 장관은 "제도상 독립기념관장의 임기가 보장돼 있어 거취를 가타부타할 순 없다"며 "현재 감사원 감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아는데, 감사 결과에 따라 보훈부가 해야 할 역할이 있으면 피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사각지대 없는 보훈 구현을 위해 참전유공자 사망 후 남겨진 고령·저소득 배우자를 위한 생계지원금을 신설하고, 부양가족수당 지급 대상을 재해부상군경7급으로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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