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아시아, 2분기 통화 강세 및 유가 하락 힘입어 '단기 순이익' 흑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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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2분기 통화 강세 및 유가 하락 힘입어 '단기 순이익' 흑자 전환 

에어아시아 항공 그룹은 올 2분기 매출 감소에도 불구, 통화 강세 및 유가 하락에 힘입어 당시 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에어아시아와 모회사인 캐피털 A 그룹이 발표한 회계 연도 2분기의 재무 실적 통계에 따르면, 에어아시아 항공그룹은 전년 동기 보다 3% 감소한 45억 링깃(한화 약 1조 4,791억 원), 상각 전 이익은 9억 3,100만 링깃(한화 약 3,064억 원)을 기록했다.

상각 전 이익 또한 79% 증가한 1억 1,700만 링깃(한화 약 384억 원)을 달성했으며, 당기 순이익은 3,900만 링깃(한화 약 128억 원)을 기록해 3분기 연속 당기 순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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