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25년 MG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새마을금고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협력해 전국 각 지역에서 109가구를 선정해 11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전년대비 수혜가구 수를 확대한다.
지원대상은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지역 내 사회적 배려계층 가구 중 주택의 노후도, 지원 시급도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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