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3일 안정적 창업을 위한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이 순항중이라고 밝혔다.
경상원은 이날 전통시장에서 생애 첫 창업을 시작한 청년 상인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이용욱 의원과 파주금촌문화로시장에 있는 디저트 카페 '단디한입'을 방문했다.
대표인 임유진 씨는 경상원의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사업'에 선정돼 인테리어부터 설비 구입, 마케팅 교육 등에 약 3000만 원을 지원받고 최근 금촌문화로시장에 가게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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