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올해 10회 영화제에서는 영화 상영과 함께 음악 공연이 결합된 '자연에서 노래하다' 프로그램을 선보여 영화제 무대인 영남알프스를 거대한 음악 축제장으로 바꾼다.
3일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에는 인순이, YB, 바밍타이거, 10CM, 김현철, 윤상, 이현우 등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영화와 음악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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