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원자력·반도체·배터리 등 전략산업은 새로운 수출 기회를 확보했지만, 자동차·에너지·디지털 산업은 새로운 부담을 떠안는 등 산업별 득실이 뚜렷하게 갈리고 있다.
자동차·제약·디지털 업계 위축 우려…"미국에 퍼주다 정작 한국 일자리·투자 감소할라" .
한국 기업들이 미국과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지만 동시에 국내 제도와 규제가 압박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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