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 이미 '2년 전' 이혼…"귀책사유 없이 합의" (공식)[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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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이미 '2년 전' 이혼…"귀책사유 없이 합의" (공식)[전문]

가수 소향이 뒤늦게 이혼 소식을 고백했다.

이어 "왜곡되거나 무분별한 보도 및 댓글 등은 자제해 주시길 요청드린다"며 "당사는 소향이 음악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소향의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혼 과정에서 어느 한쪽의 귀책사유가 아닌 서로 간의 합의에 따른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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