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김준호와 결혼 후 축의금 350만원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2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깜짝 출연했다.
앞서 김지민은 "제 메일로 김준호 수익 내역서를 달라고 회사에 요청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촬영 안 해요" 단칼 거절…전현무, 올해 첫 맛집부터 섭외 불발?
[녹유 오늘의 운세] 83년생 풀죽어있던 어깨 기지개를 펴요
친정아빠 제사라 시모 칠순 못갔더니…"예의없다"면박
1월1일 생일인데…'위중' 안성기에 "다시 일어나길" 응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