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부터 경기 시흥시 시화호와 거북섬 일원에서 열린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2일 폐회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제전은 선수들의 땀과 열정,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우러져 시화호와 거북섬을 해양레저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며 “많은 이가 거북섬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고, 이번 제전이 대한민국 해양스포츠 발전과 해양강국 도약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에 개최되는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경남 거제시에서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