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을 겨냥한 불법 대부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3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불법 대부행위 집중 단속 계획’을 발표하고, 민생사법경찰국 수사관과 25개 자치구가 합동으로 전통시장 주변 불법 대출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불법사금융 피해 신고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이나 서울시 응답소 민생침해 범죄신고센터,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 서울시 및 자치구 담당 부서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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