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특히 그간 후보자가 집중적으로 활동해 온 성매매 여성 '비범죄화'와 더불어 비동의강간죄, 차별금지법 관련 질의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오늘 청문회에서도 후보자는 차별금지법 반대 입장을 전달하는 질의를 마주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