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제2의 도시 마르세유에서 2일(현지시간) 흉기로 5명을 다치게 한 튀니지 남성이 경찰의 총격에 사망했다고 BFM TV가 전했다.
출동한 경찰은 용의자에게 흉기를 버리라고 요구했고, 그가 응하지 않자 총격을 가했다.
용의자는 이 총격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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