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2일(현지시간) "이란의 평화적 핵에너지 이용 권리를 존중한다"고 밝혔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시 주석이 제안한 '글로벌 거버넌스 이니셔티브'에 대해 "완전히 지지한다"면서 "중국과 밀접히 협력하고 일방주의와 강권 정치에 함께 반대하며, 중동지역의 평화 안정을 지키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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