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러시아군의 점령지 규모 발표를 부인한 가운데, 러시아 군사블로거들도 그 수치가 과장됐다고 지적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과 미국 전쟁연구소(ISW)에 따르면, 발레리 게라시모프 러시아군 총참모장은 지난달 30일 러시아군이 올해 3월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3,500㎢ 이상의 영토와 149개 마을을 장악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군의 전과 발표 직후,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크렘린궁의 계절 공세는 거의 아무 성과 없이 끝났다”며 “게라시모프의 주장과 달리 러시아군은 주요 도시 어느 곳도 완전히 장악하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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