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일, 4개월 만에 다시 만나 '전례 없는 수준'의 양국 관계를 재확인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회담 모두 발언에서 중러 관계가 "전례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것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우리 민족, 즉 러시아와 중국 인민의 위업에 대한 경의의 표시이며, 유럽과 아시아의 전쟁터에서 승리를 달성하는 데 있어 양국의 핵심적인 역할을 확인하고, 역사적 진실과 정의를 수호할 공동의 준비가 돼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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