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 예산안을 올해보다 10.5%(1조 5961억 원) 증가한 16조 8449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경제 구조 변화와 소상공인 지원 등 5대 분야에 중점 투자하도록 구성됐다.
항목별로는 창업·벤처 혁신(4조 3886억 원), 디지털·인공지능(AI) 대전환(3조 7464억 원), 소상공인 지원(5조 5278억 원), 지역 기업생태계 구축(1조 3175억 원), 동반성장 생태계(5725억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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