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강조한 최교진 후보자…청문회서 ‘음주운전·이념논란’ 도마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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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강조한 최교진 후보자…청문회서 ‘음주운전·이념논란’ 도마 위

이진숙 전 장관 후보자 낙마 이후 약 40일 만이다.

최 후보자는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으로 “공교육 회복을 위해 선생님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정책과제로 추진할 것”이라며 “선생님이 학생을 가르치고 돌보는 데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선생님으로서의 헌신과 사명감이 존중과 보람으로 돌아올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발언했다.

국민의힘 정성국 의원은 음주운전 적발 시 승진에서 배제되는 교원의 현실을 언급하며 질타했고 이에 최 후보자는 “음주운전은 승진이 어려운 중징계 사유가 맞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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