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후보 "美 주식 투자는 시장 경험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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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후보 "美 주식 투자는 시장 경험 차원"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미국 주식 투자 논란에 대해 시장 경험 차원이었다고 답했다.

이에 이 후보자는 "공직 생활 동안에는 주식 투자를 거의 하지 못했지만 퇴임 후 시장 경험 차원에서 투자를 했다"며 "총 7000만원을 투자했고 이 중 1100만원이 미국 주식이었다"고 답변했다.

또한 기재부 차관 퇴임 후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있으면서 동시에 여러 기업의 사외이사를 맡았고, 보수로 6억원을 받았다는 지적에 대해 이 후보자는 "사외이사 3개를 동시에 하지 않았으며 사외이사도 공직자 윤리위원회 취업심사를 받아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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