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전국 자치단체 중 최초로 발행한 중문소식지인 인천지창이 2일 연수구 송도동 컨벤시아에서 열린 인차이나포럼 국제 컨퍼런스서 관심을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한중 교류 관계자와 참관객은 인천지창을 살펴보며 인천의 정책과 소식을 한눈에 접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인천지창은 지난 2015년부터 발행 중인 인천시 중문소식지로, 올해 창간 10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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