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절친 델레 알리가 이탈리아 세리에 A 코모와 결별했다.
올해 1월 코모 유니폼을 입었지만, 지난 시즌 딱 1경기 출전에 그쳤다.
명성을 떨친 토트넘에서 내리막이 시작된 알리는 2022년 에버턴 이적 후 본격적으로 커리어가 망가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 5경기 만에 골 맛 볼까…11일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서 첫 필드골 도전
‘운명전쟁49’ 김재희, 2000억 사기 혐의 송치… 디즈니플러스 “출연자 개인의 일”
이강인, ‘또또 ATM 이적설’…“요구 몸값은 690억원” 주장도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유서 남기고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