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부터 2일간 열린 강경 국가유산 야행 행사장에 인파가 운집해 있다.
(논산시 제공) 논산시와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이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강경 근대문화거리에서 개최한 ‘2025 강경 국가유산 야행’에 시민과 관광객 등 3만 3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강경 국가유산 야행이 성공리에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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