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10월부터 '시민의 날'과 '문화의 날'을 연계한 '대시민 문화의 달'을 지정하고, "천원 문화티켓"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시립합창단 연주회와 어린이 명작무대, 시민의 날 음악회와 한국무용 등 예술공연 ▲K리그 축구 경기 관람 ▲시티투어버스 및 월미바다열차 탑승 등 세 가지 분야로 진행된다.
아울러 10월 한달 간 북한이탈주민 300명에게 인천 시티투어버스 탑승 기회를, 지역아동센터 및 양육시설 아동 500명에게 월미바다열차 탑승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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