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사랑병원은 연골재생 및 관절 보존 치료 분야의 학술 발전과 국제 교류를 위해 지난달 29~3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ICRS(국제연골재생학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ICRS는 전 세계 정형외과, 재생의학, 생명공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연골 및 관절 보존 치료의 최신 지식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학술단체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학회다.
이번 학회는 국내외 연구자와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이틀간 10여 개 세션으로 구성돼 국내외 40여 명의 연자가 참여,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폭넓게 교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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